대표 인사말
“우리 사회에서 홀로 떠나는 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.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지막 길조차 가족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분들, 아무도 찾지 않는 채 세상을 떠나는 분들을 더 이상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
사회적협동조합 상상은 ‘마지막 가는 길만큼은 존엄하게’라는 믿음으로 출발했습니다. 전주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지막이 쓸쓸하지 않도록, 지역 사회가 함께 손잡고 동행하는 공영장례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
조합원과 후원자, 지역 파트너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 일을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. 함께해 주십시오.”